집착의 스벅 다이어리 시즌이 돌아왔다. 
이번엔 집착하지 않으리,하며 당당하게 17,000원이나 주고 샀으나. 
어느새 보니 스티커 칸이 꽉 차있었어. (사진 안습)



게다가 어제 스티커 빈 칸이 하나 남은 시점에, 스벅에 앉아서 정말 무심코..
'누가 스티커 하나 버리고 갔으면 좋겠다.'고 중얼거렸고,
반납 카운터에서 4개의 버려진 스티커를 발견. 캬캬. 그래서 교환.




연말만 되면, 스티커 모으는 재미로 이런다;
예년엔 다이어리 4권 받았는데, 깨끗. 올핸 몇권이나 손으로 들어올런지.
 이게 웬 돈질인가 싶다. 크크.
 
*이 자릴 빌어, 스티커 모으기에 협조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XOXO J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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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끽스 2011.12.30 14: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구입하려고 했는데. 물량이 없어서 못구했답니다. ㅠㅠ 교환용은 있다고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