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조교들이랑 성대에 갔다가, 그냥 헤어지기 아수워서!
나누미 떡볶이.


입이 매콤하니까 또 단게 땡기네-
똥빵이라는데, 똥모냥이 아니라 실ㅋ망ㅋ
바닐라랑 쵸코 먹었는데, 어릴때 먹었던 소라빵 크림맛! ㅎㅎ


대충 마무리하고, 홍대로 이동!
간만에 비너스식당을 찾았다.
샐바가 생겼는데, 종류가 많진 않지만.


갈릭치킨 모였는데. 괜찮았는데 좀 짜용.


명란파스타.

예전에도 이랬던가? 별로..

어쨋든 먹고 또 먹은 후,
샤핑 좀 하다가, 커피스미th!
오늘 셤에서 말했던 어메리캬노~~랑 블루베리 치이즈~


맛있었다..
커피는 첫맛은 괜춘한데, 얼음이 점점 녹으면..... 커피물 맛. 핫이 나을 듯.

배는 부르지만, 그래도..
레몬에이드 원조는 스탠딩!



먹투어 끗. ㅎㅎ
집에 가서 운동 후 쳐묵쳐묵.
그리고 수박은 매일 꼭 먹는다!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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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샤프 한 자루를 샀는데,
펜텔의 3대 명작이라는 그라프 천.
지하철에서 쓰다가, 손에 착 감기는
맛이 드는데.
문득 좋은 샤프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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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치즈샌드위치를 만들어서 엄마와 사이좋게 냠냠.
샌드위치왕으로 등극!
덕분에 지각-




아침에 요 초록이들 덕분에 기분이 좋았다.
여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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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복합오븐을 들여서, 깨찰빵을 만들어봤다.





유부초밥도-!



둘 다 맛있게 잘 됐다. 흣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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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매거진, 사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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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뉴욕편의 그 think coffee가 한국에도 들어왔다.
8월 11일에 오픈해서 호기심도 생기고, 가까운 거리에 있기에 한 번 들러보았다.
soy latte, americano, think coffee를 주문.






결론만 이야기하자면, 아메리카노는 맛있다. 
나머지 두 메뉴는 두 번 시켜 마시진 않을 듯. 특히 소이라떼는 호불호가 갈릴 듯 하다.
일단 분위기는 편안하고, 아직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해서, 책 들고 자주 오고 싶다.
다음번엔 카페라떼와 베이커리를 꼭 주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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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nsemania 2011.09.17 0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어디야? 소근소근

  2. BlogIcon Sensemania 2011.10.14 0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응 가자가자

 
일요일엔 쇼핑 빼곤 밖에 잘 안나가는데, 간만에 가로수 출동.

본 식사 전에 웨이팅이 있어서 핏자를. 홍대에서만 봤던 믹존스

절대적으로 애피타이저로 먹은 거다. 도우가 조금만 얇았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맛있었다.


 Serial Gourmet 에서 본 식사를.


날 좋은 오후에 이 음식들기네스 + 수다!라니, 뭔가 낭만적이고 참 좋다. :)
  
 
지유가오카에서 빙수를.

빙수가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보았다. 일단 빙수 포스팅은 따로 할 예정이니..
맛에 대해선 딱히 토를 달고 싶진 않고, 가게에서 키우는 개 때문에 자리를 빨리 옮길 수 밖에 없었다.
개 냄새도 많이나고, 계속 짖는 바람에 대화에 집중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뭐 어쨌든, 요즘 대세는 압구정 날라리.
소화도 시킬겸, 압구정으로 살금살금 걸어가다 결국 청담까지 넘어갔다.

Queen's Park 

여왕의 공원인지는 모르겠지만, 음식 맛은 비싼만큼은 한다.
우리 모두 너무 많이 먹은 관계로 지칠대로 지쳐 배가 터지려고 했지만, 음식은 남기지 않았다.
먹는 것 만큼은 남에게 지고싶지 않은 *나님*이지만, 이날은 내가 젤 못 먹은거 같아서 좀 분했다..
약 2시간 동안 앉아서 야무지게 먹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운 선데이 브런치 마무리.

*오전에 나올 땐 해가 쨍쨍해서 썬글 끼고 나갔는데, 집에 갈 땐 비가 콸콸콸 내려서 우산 쓰고 집으로- 


즐거운 시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잉.




+) 이건 그냥 보너스. 지겹도록 비가 오니, 더욱 생각나는 미미네 새우튀김과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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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urious_ 2011.07.14 14: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유가오카도 가로수길인가요?

  2. BlogIcon 맨오브스틸 2011.07.14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델꾸가줘.

  3. BlogIcon 욘님 2011.07.14 2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에 블러처리가 ㅋㅋㅋㅋ 어색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워써. : ) 얘기도 많이하고. 진심. 행복한 하루였음!

기분 전환용으로 소소하게 지른 몇가지.

7월을 새롭게 시작해 보고자 구입한  Monthly Planner.
가벼운 미니 사이즈에 월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듯.


20 days in France. 벽에 붙일까 하는데, 아직 위치를 못 정했다.


앙증맞고 예쁜 여름시리즈와 여행시리즈 북마크. 일러스트와 사진마저도 소유하고 싶다!




이것들을 소비(소유?)함으로써 딱히 기분 전환이 된다기 보다는..
뭔가 영감을 줄 수 있을까 하는 소소한 것들이라. 사용하는 행위를 통해서 뭔가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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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양과 함께 평일 11시에 광화문 방문. 일단 내 페이보릿 플레이스로 향했다. 잉여롭게 브런치.
여기 샌드위치는 첨인데, 맛있었다. 나는 매일 샌드위치를 먹을수 있는 사람이니께. 

다 먹고 오늘 만남의 목적인 이 것. 

러닝타임 70분 정도, 정말 재미있게 봤다. 

감상평이랄 것도 없지만.. 
거두절미 하고, 최소한 나부터 '맛'에 대한 예의를 갖춰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식사를 한다는 것, 한 끼를 사먹는다는 것이 그냥 허기를 때우는 것에 불과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연이 준 식재료와 그것을 온전하게 키울 수 있는 생산자의 노고와 땀.
마지막으로 요리사의 정성을 다해야 비로소 음식으로 만들어져 온전히 '맛'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고, 그런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지만 모르고 있기도 하다.

조금더 올바르게 우리가 음식의 소중함을 알아가고 감사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래본다.


*개인적으로 공중파 방송 3사는 국민에 대한 속죄의 의미로, 티비에서 이 영화를 방영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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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들렀다 데려온 키스뉴욕.
영양제와 DEEP BURGUNDY 컬러를 골랐다.
헐리웃에서 엄청 유명한 제품이라는데, 그런건 잘 모르고..  
확실히 영양제를 발라주니, 손톱이 훨씬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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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욘님 2011.07.06 16: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후- 색깔이 아주 끝내주네

2011.06.29. 개봉일 오전 2회차 상영하는 '트랜스포머3 (TF3)'을 관람해줬다.
나의 선택은 당연히 왕십리 IMAX 3D였고. 대학생들 방학이라, 사람이 바글바글.

포스터 영화 제목 폰트 디자인이 안 예쁜걸 넘어서 촌시럽다.


영화를 본 소감을 짧게 이야기 하자면, 영상은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로 멋있었다.
이 말 외엔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없을 듯. 스토리는 빈약을 넘어서, 불쾌한 부분이 다소 있었다.

첫번째, 주인공 윗윅키는 전형적으로 '어부지리'형의 찌질남 캐릭터. 한마디로 싫다.
두번째, 미국 우월주의. (참고로 '반미주의자' 이런 거 아님) 뭐 이건 워낙 흔한거니..
하지만 이런 내용을 영화에 넣어 해외에 수출해도 잘 팔린다는 사실이 부럽고, 질투까지 난다.
세번째, 인간이 모든 걸 지배할 수 있다는 자만감.
물론 '그게 아니고'라는 식으로 내용을 이끌고 나가지만, 오버하는 느낌의 그런식의 대사들은 거북하다.

결론은.. 내용이 뻔하단 소리고, 스토리를 기대해서는 안된다는 거다.
하지만 영상과 사운드는 그 동안 경험해왔던 것들 이상이란 의견에, 아무도 이의가 없을 것이다.


옵티머스 프라임이 멋져 보이는 건 불가항력. 범블비와 더불어 비중이 적어서 많이 아쉬웠다. 감독은 각성하라!


욕 먹으면서 끝까지 다봤는데, 엄청나게 긴 엔딩크레딧 다 지나고 뭐 없다.


하지만 이런 불평과 불만이 아무리 많아도.. 영상이 워낙 뛰어나니, 'TF3'을 '추천'할 수 밖에 없다.
꼭 IMAX 3D로 보기를 권한다. 'TF3'은 영상과 사운드 빼면 남는게 없는 영화다!

날씨가 마침, 비가 콸콸콸 와서 영화보기는 좋았던거 같다.
시간이 애매해서 다른 영화 한 편 더 보려고 했으나, 마땅히 볼 게 없더라는.


*오전 영화는 다 좋은데, 맥주를 한 잔 하고 영화를 감상할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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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욘님 2011.06.30 1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나도 빨리 봐야겠구나. :)
    감상평 나도 좀 써야겠어 ! ㅎㅎㅎ

    내 블로그 첫 영화는, 트랜스포머 3로 결정!




제가 얼마전 구매하여 침대 옆에 쌓아놓은 책들입니다.
총 11권의 책으로, 제목을 모두 맞춰 주시는 분이 있을까요?

*이벤트가 너무 어렵다고 해서, 약간 수정을 하려고 합니다.
비밀댓글을 이용하여, 가장 많은 책의 이름을 맞추시는 분께, 제 기프티콘을 보내드릴게요~
기한은 6/29 0시를 기준으로 가장 많이 적어내신 분께 드릴게요!
(근데 기프티콘의 남은 기간이 넉넉치 않아요ㅠ,ㅠ)

*특별상을 만들어 볼까 하는데요.
 참여자가 10명이 넘으면, 맞춘 문제수와 상관없이 한 명 더 뽑아 볼까 합니다.
 특별상의 상품은 아직 미정이구요. :)

*마지막으로 힌트를 드려볼까 하는데요. 이곳을 참조해 주세요!
twitter : http://twitter.com/yooncpa 
FB event : http://www.facebook.com/event.php?eid=244910988868151

정답자가 나왔는데요! 바로 @seanjkz 님입니다.
@seajkz님 축하드립니다! 특별상은 강동윤님이 당첨되셨어요!
이벤트는 조금 일찍 종료 할게요! 최종 이벤트의 정답과 참가자들의 정답수는 저녁에 올릴게요:)
조만간 기회가 생기면, 다른 이벤트를 또 오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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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긱스 2011.06.26 2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토샵으로 확대해서 검색하는 방법이 갑자기 생각난 1인 ^^;

  2. 2011.06.27 16: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6.28 1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1.06.28 1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1.06.28 1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1.06.28 1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정준일의 목소리는 잔잔하게, 끊임없이 나의 마음을 울린다.
우리의 사랑 바닥 보일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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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디아를 고른 이유는 단지 '라미' 때문이다.
로디아 구매를 위해 샵에 갔는데, 폴스미스 일러스트가 눈에 띄어서 집었다. 무려 한정!! 


일러스트의 종류는 몇가지가 됐지만, 하나만 집어온 걸 지금 나는 후회한다.


표지에 3단의 줄이, 표지를 뒤로 완벽히 꺾는 것을 도와준다. brilliant!



가져와서 라미로 시필을 해보았다. 
종이질도 좋고, 뒷면 번짐도 없어서, 몰스킨보다 라미로 필기하기에 훨씬 적합한 듯.


이번에 새로 장만한 LAMY Safari 2009 pink Limited Edition. 
수줍은듯한 무색 각인이 돋보여서, 참 애정이 가는 만년필이다.



로디아 폴스미스 한정을 다음번에 더 구매할 요량으로 가보았지만, 저 사이즈+일러스트는 재고가 없었다.
다른 일러스트는 내가 구매한 것보다 가격이 더 비쌌고.
처음 써본 로디아지만, 종이가 마음에 들어서 10ea 단위로 구매를 할까 매우 고민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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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예술의 전당을 들렀다가 배고픔에 찾은 애플하우스!

애플하우스로 가는 길에 마주한 반포치킨..
엄청난 포스로 유혹하는 '반포치킨'을 뿌리치느라 힘들었다.
맛은 안먹어봐서 모르나, 그 분위기만으로도 어린시절의 통닭집을 떠올리게 하는 것이..
 
반포치킨, 나님은 언젠가 널 꼭 잡숴보겠다.



뭐 어쨌든, 우리는 애플하우스에 도착해서 주문을..
먹어본 메뉴가 없는 관계로 종류별로 시켜본다. (참고로 2인분임을 미리 말씀드리며..)  




먹어본 소감은,
무침 만두는 맥주 안주다!

뭐 그렇다. 무침만두가 아주 맛있었다.
조만간 좀 따땃해지면 무침만두를 싸들고, '한강캔맥'을 할 예정이다. 크크.

다른 음식들은 무침만두에 비해 인상적이진 않았는데 (기본은 한다),
순대볶음과 즉석떡볶이는 만두의 양념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일까.. 
오뎅의 경우에는 국물이 괜찮았다. 


어쨌든, 둘이 다 먹기는 좀 버겁기도 하고 , 2차를 위해서 좀 남기고 '두카티 카페'로~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우리는 이미 배가 터지려고 하는 관계로..
녹차빙수, 커피 2잔과 이름 모르는 피자를 주문.



그래 이제 녹빙의 계절이 온다 온다 온다!
오랜만에 먹어도 변함 없는 그 맛! 예전 그대로지만, 비싼 가격과 적은 양이 좀 아쉽다.
아메리는 친절하게 리필도 해주시고, 차가운 녹빙과 함께 마신다면~ 

저 이름 모를 피자는 여러 종류의 치즈가 들어갔기에, 정말 굿!

(참고로 나님은 전날 블루바드에서 루꼴라피자 반판을 드셨지만..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 -_-)

 배가 터질까봐 걱정되서 한쪽만 먹고, 폭풍수다를~
(여담이지만, 두카티 직원분께서 재밌고 매우 친절하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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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센~ 2011.06.16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포치킨 맛없어;;;그냥 동네에서 아저씨가 와서 파는...통닭구이가 더 맛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