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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TEL GRAPH 1000 for pro. 2012.06.12
  2. 매거진 B 2012.04.06
  3. 기분 전환용으로 소소하게 지르기. 2011.07.06
  4. 키스뉴욕 (1) 2011.07.03
  5. Paul Smith for RHODIA. 2011.06.19
  6. 커피빈 텀블러 그리고 크룹스. 2011.01.29
  7. 커피빈 텀블러. 2011.01.26
  8. 준비. 2011.01.22
  9. 미샤 핫 버닝 젤. 2011.01.03
  10. 코슷코. (1) 2010.12.25
  11. 가을, 겨울 대비하기. (1) 2010.10.31
  12. TOMS! 탐스 글리터 구입하다. 2010.10.10
  13. Kalita ICE&HOT drip set. (2) 2010.09.05
  14. 여주 다녀오기. (1) 2010.08.30
  15. Kalita 아이스 드립 셋. (2) 2010.08.29




얼마전에 샤프 한 자루를 샀는데,
펜텔의 3대 명작이라는 그라프 천.
지하철에서 쓰다가, 손에 착 감기는
맛이 드는데.
문득 좋은 샤프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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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매거진, 사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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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전환용으로 소소하게 지른 몇가지.

7월을 새롭게 시작해 보고자 구입한  Monthly Planner.
가벼운 미니 사이즈에 월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듯.


20 days in France. 벽에 붙일까 하는데, 아직 위치를 못 정했다.


앙증맞고 예쁜 여름시리즈와 여행시리즈 북마크. 일러스트와 사진마저도 소유하고 싶다!




이것들을 소비(소유?)함으로써 딱히 기분 전환이 된다기 보다는..
뭔가 영감을 줄 수 있을까 하는 소소한 것들이라. 사용하는 행위를 통해서 뭔가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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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들렀다 데려온 키스뉴욕.
영양제와 DEEP BURGUNDY 컬러를 골랐다.
헐리웃에서 엄청 유명한 제품이라는데, 그런건 잘 모르고..  
확실히 영양제를 발라주니, 손톱이 훨씬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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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욘님 2011.07.06 16: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후- 색깔이 아주 끝내주네


로디아를 고른 이유는 단지 '라미' 때문이다.
로디아 구매를 위해 샵에 갔는데, 폴스미스 일러스트가 눈에 띄어서 집었다. 무려 한정!! 


일러스트의 종류는 몇가지가 됐지만, 하나만 집어온 걸 지금 나는 후회한다.


표지에 3단의 줄이, 표지를 뒤로 완벽히 꺾는 것을 도와준다. brilliant!



가져와서 라미로 시필을 해보았다. 
종이질도 좋고, 뒷면 번짐도 없어서, 몰스킨보다 라미로 필기하기에 훨씬 적합한 듯.


이번에 새로 장만한 LAMY Safari 2009 pink Limited Edition. 
수줍은듯한 무색 각인이 돋보여서, 참 애정이 가는 만년필이다.



로디아 폴스미스 한정을 다음번에 더 구매할 요량으로 가보았지만, 저 사이즈+일러스트는 재고가 없었다.
다른 일러스트는 내가 구매한 것보다 가격이 더 비쌌고.
처음 써본 로디아지만, 종이가 마음에 들어서 10ea 단위로 구매를 할까 매우 고민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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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않겠다던 딥퍼플 컬러를 어제 구매했다-_-
또 한번 말하지만, 나는 tublr collector는 아니다.



이렇게 베이비핑크와 딥퍼플 짝꿍!



사실 이 크룹스 머신을 집에 장만하게 되어서, 보온성이 뛰어난 커피빈 텀블러를 샀다.
갖고 있는 것들은 물이 새거나, 보온성이 좀 떨어져서.. 평이 좋은 커피빈 제품으로.

크룹스 전자동 머신은 흠잡을데 없이 좋다. 
아주 디테일한 면까지 신경 쓴 기능들이 (이를테면 커피찌꺼기를 압축해서 내보내는 등의..) 너무 훌륭하다.
단점은 비싸다는 거.  커피맛도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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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3개와 워터바틀이 한개 있지만, 요 녀석을 하나 새로 장만했다.
콜렉터는 아니고, 이유가 있어서.. 그 이유는 곧 공개하겠음. 쨔쟌-


*커피빈에서 다양한 컬러의 텀블러가 출시됐는데, 스벅보다 약간 저렴한 가격에 
(물론 스벅은 무료음료권을 주고 3만원 대고, 커피빈은 쿠폰없이 2만원 후반이니 똔똔이.)
컬러도 전부 다 예쁘다.
특히 딥퍼플! 하나 더 사고싶은 충동이. 하지만 꼭 필요하지 않다면 사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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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so.에서 나오는 TRAVEL POUCH를 장만했다.
나는 늘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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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정도 써봤을 때 까진, 바르면 추워진다고 욕했다. 

샤워 후에 바디로션 안 바르고 바르니.. 
완전 통돼지 바베큐 되게 생겼다-_- 타는 듯한 이 고통, 어쩔..
50% off라고 3통이나 샀는데 다 바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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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님께서 크리스마스 파티라도 여신다고 하시기에 COSTCO 양재에 따라갔다.
뽐뿌 장난 아니게 받은 YAMAHA 스피커 ㅠ,ㅠ  살거다! 꼭.


도마는 용도 별로 나누어 쓰는게 좋단다.
주부가 아니지만 이 도마는 정말 사고싶다.


BOMBAY SAPPHIRE DRY GIN. 요걸 왜 샀을까?


사실 이 Perrier 때문에 코슷코에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모 님께서 페리에와 GIN을 섞어 마시면 아주 맛이 좋다고 해서. 후기는 먹어 본 후:)


세일 중인 BERNINI도 한 박스 집었다. (콘님의 favorite)




이것 저것 담고 고기 사러..


마지막 쇼핑은 STARBUCKS 원두 한 봉지.


쇼핑의 끗은 pizza~


코슷코 옆 이마트에서 사온 벨기에 맥주! 알콜 함량이 5% 밖에 안된다.
 PILS LAGER(우측)만 마셔봤는데, 탄산이 별로 없고 홉향이 좋다!


샤핑 끗.
YAMAHA가 엄청나게 눈 앞에 아른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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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J 2010.12.26 19: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질러 질러... 사고 싶으면 가져 야쥐....


햇빛이 좋았던 어느날, 엄마와 여주 방문.


CK 모델의 복근이 멋있어서 찍은건 아니다... (음?)

후후훗.


엄마와 내가 집에 들여놓고 싶어했던 수납장.


아름다우신 마마님, 사랑합니다. 흐흣.






이거슨 나님. 나님은 활짝 웃고 있네요.


스벅에서 커피 일잔하고 마무리~

이날 살거 없다하고 갔다가 양손은 무겁게 집으로 돌아왔다는 소문이.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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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욘님 2010.10.31 0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산것을 공개해야징 ㅋㅋㅋㅋㅋ



거의 2년 정도, 쇼핑몰 장바구니에서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다 결국 사고야 만 탐스.
글리터로 두 켤레 구매 완료! 블래과 브론즈:)
사이즈, 핏, 착용감, 디자인 다 맘에 드는데, 요것이 은근히 옷을 가려서 아직 개시를 못했다. 얼른 신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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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타의 드립세트 도착.




이번엔 Papua New Guinea를 받았다. 주문때마다 커피도 한 봉지씩 보내주고, 카페뮤제오 사이트 마음에 든다.





기념으로 한 번 내려 마셨다. 근데 생각보다 안시원하고 얼음이 금방 녹아서 묽다. 
내가 잘못 내려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책 보고 공부좀 해야할 듯 한데 당최 바빠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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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lein 2010.09.05 15: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것으로 커피 내려주는 곳 명동에 있는데, 거긴 얼음 넣고 서빙해서.. 아무튼 시원했던 듯 ㅎㅎ

  2. Lu 2010.09.06 1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난 무슨약탕기인줄알았네


theory에 물건이 많이 들어왔다고 해서, 시간을 내서 다녀온 여주.
평일인데도 주차장에 차가 거의 꽉 차있는 걸로 봐서, 주말엔 정말 갈 곳이 못 될듯.


2-3시간 정도 돌아다녔는데, 난 하나도 못 건졌다. 흑.



똘이를 데리고 갔었는데 부득이 하게 차에다 놓고 내렸었다.
근데 이녀석이 주인없다고 차 안을 헤집고 다닌건지, 불안해서 돌아다닌 건지..
돌아와보니 앞좌석 의자 밑에 껴서 나오지도 못하고 낑낑대고 있었다. 창문을 열어놓긴 했지만 얼마나 덥고 무서웠을까.



집에 오는 길에 뒷자석에서 자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마음이 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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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욘님 2010.08.30 15: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여주 한번도 못가봤는데 ㅋㅋ 훗,



무더운 여름이 다 지나가고 있긴 하지만, 아이스드립을 원하시는 아빠의 요청으로 Kalita의 아이스 바스켓을 샀다.
단품도 그리 비싸진 않지만, 서버와 드리퍼가 포함된 세트로 주문.


이 카페뮤제오(www.caffemuseo.co.kr)란 사이트는 처음 지마켓같은 오픈마켓을 통해서 이용해보고 마음에 들어서 가입.
참 마음에 드는게, 이벤트 같은 홍보성 메일을 절대 보내지 않는다고 한다.
6년동안 딱 한번 전체 메일을 보냈는데, 제품에 대한 리콜에 대한 내용이었다고. 
그래서 이 사이트를 자주 이용해주기로 마음 먹었는데, 아직은 원두를 인터넷으로 구매하지 않아서..


그런데. 여기서 내가 찾던 'Bodum' 컵이 판매되고 있었다! 백화점 매장을 뒤져도 안 나오더니.
Passion5에서 포도에이드를 담아주던 그 컵, 가볍고 내구성이 좋아서 너무 갖고 싶던 아이스 유리잔.






가격이 좀 나가서 그냥 구경만 했다. :)
이렇게 일요일이 다 가고 있다아- 아쉬워 아쉬워.


...





그러나 저러나, 이거 정리해야 하는데. 꽉 찬 책장을 어찌 하리오. 차근차근 정리 해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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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욘님 2010.08.30 15: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식객 전집. 부러워. ㅋㅋㅋㅋ
    아- 나도 책장에 쭈루루루룩 ㅋㅋㅋ 꽂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