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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샌드위치왕 윤문영. 2012.05.18
  3. 깨찰빵과 유부초밥. 2012.04.23
  4. 드디어, think coffee. (2) 2011.08.26
  5. 즐거운 선데이 브런치. (4) 2011.07.14
  6. 애플 하우스 (1) 2011.03.16
  7. 곱창. (1) 2011.01.03
  8. 인사동, 부산식당 (1) 2010.10.30
  9. 꿈 같은 날. (1) 2010.10.30
  10. 사과나무 (2) 2010.10.18
  11. 피자힐 2010.10.10
  12. 알리오 올리오 첫 도전-! (2) 2010.09.26
  13. 옥토버페스트, 서울에서 즐기는 독일 맥주축제 OktoberFest. (2) 2010.09.23
  14. 몽중헌, 많이 먹어도 속이 편한 중식집. (2) 2010.08.30
  15. Cafe MMMG, 음식도 아기자기한 카페. (2) 2010.08.29
아침에 조교들이랑 성대에 갔다가, 그냥 헤어지기 아수워서!
나누미 떡볶이.


입이 매콤하니까 또 단게 땡기네-
똥빵이라는데, 똥모냥이 아니라 실ㅋ망ㅋ
바닐라랑 쵸코 먹었는데, 어릴때 먹었던 소라빵 크림맛! ㅎㅎ


대충 마무리하고, 홍대로 이동!
간만에 비너스식당을 찾았다.
샐바가 생겼는데, 종류가 많진 않지만.


갈릭치킨 모였는데. 괜찮았는데 좀 짜용.


명란파스타.

예전에도 이랬던가? 별로..

어쨋든 먹고 또 먹은 후,
샤핑 좀 하다가, 커피스미th!
오늘 셤에서 말했던 어메리캬노~~랑 블루베리 치이즈~


맛있었다..
커피는 첫맛은 괜춘한데, 얼음이 점점 녹으면..... 커피물 맛. 핫이 나을 듯.

배는 부르지만, 그래도..
레몬에이드 원조는 스탠딩!



먹투어 끗. ㅎㅎ
집에 가서 운동 후 쳐묵쳐묵.
그리고 수박은 매일 꼭 먹는다!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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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치즈샌드위치를 만들어서 엄마와 사이좋게 냠냠.
샌드위치왕으로 등극!
덕분에 지각-




아침에 요 초록이들 덕분에 기분이 좋았다.
여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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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복합오븐을 들여서, 깨찰빵을 만들어봤다.





유부초밥도-!



둘 다 맛있게 잘 됐다. 흣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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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뉴욕편의 그 think coffee가 한국에도 들어왔다.
8월 11일에 오픈해서 호기심도 생기고, 가까운 거리에 있기에 한 번 들러보았다.
soy latte, americano, think coffee를 주문.






결론만 이야기하자면, 아메리카노는 맛있다. 
나머지 두 메뉴는 두 번 시켜 마시진 않을 듯. 특히 소이라떼는 호불호가 갈릴 듯 하다.
일단 분위기는 편안하고, 아직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해서, 책 들고 자주 오고 싶다.
다음번엔 카페라떼와 베이커리를 꼭 주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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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nsemania 2011.09.17 0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어디야? 소근소근

  2. BlogIcon Sensemania 2011.10.14 0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응 가자가자

 
일요일엔 쇼핑 빼곤 밖에 잘 안나가는데, 간만에 가로수 출동.

본 식사 전에 웨이팅이 있어서 핏자를. 홍대에서만 봤던 믹존스

절대적으로 애피타이저로 먹은 거다. 도우가 조금만 얇았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맛있었다.


 Serial Gourmet 에서 본 식사를.


날 좋은 오후에 이 음식들기네스 + 수다!라니, 뭔가 낭만적이고 참 좋다. :)
  
 
지유가오카에서 빙수를.

빙수가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보았다. 일단 빙수 포스팅은 따로 할 예정이니..
맛에 대해선 딱히 토를 달고 싶진 않고, 가게에서 키우는 개 때문에 자리를 빨리 옮길 수 밖에 없었다.
개 냄새도 많이나고, 계속 짖는 바람에 대화에 집중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뭐 어쨌든, 요즘 대세는 압구정 날라리.
소화도 시킬겸, 압구정으로 살금살금 걸어가다 결국 청담까지 넘어갔다.

Queen's Park 

여왕의 공원인지는 모르겠지만, 음식 맛은 비싼만큼은 한다.
우리 모두 너무 많이 먹은 관계로 지칠대로 지쳐 배가 터지려고 했지만, 음식은 남기지 않았다.
먹는 것 만큼은 남에게 지고싶지 않은 *나님*이지만, 이날은 내가 젤 못 먹은거 같아서 좀 분했다..
약 2시간 동안 앉아서 야무지게 먹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운 선데이 브런치 마무리.

*오전에 나올 땐 해가 쨍쨍해서 썬글 끼고 나갔는데, 집에 갈 땐 비가 콸콸콸 내려서 우산 쓰고 집으로- 


즐거운 시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잉.




+) 이건 그냥 보너스. 지겹도록 비가 오니, 더욱 생각나는 미미네 새우튀김과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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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urious_ 2011.07.14 14: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유가오카도 가로수길인가요?

  2. BlogIcon 맨오브스틸 2011.07.14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델꾸가줘.

  3. BlogIcon 욘님 2011.07.14 2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에 블러처리가 ㅋㅋㅋㅋ 어색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워써. : ) 얘기도 많이하고. 진심. 행복한 하루였음!


몇일 전, 예술의 전당을 들렀다가 배고픔에 찾은 애플하우스!

애플하우스로 가는 길에 마주한 반포치킨..
엄청난 포스로 유혹하는 '반포치킨'을 뿌리치느라 힘들었다.
맛은 안먹어봐서 모르나, 그 분위기만으로도 어린시절의 통닭집을 떠올리게 하는 것이..
 
반포치킨, 나님은 언젠가 널 꼭 잡숴보겠다.



뭐 어쨌든, 우리는 애플하우스에 도착해서 주문을..
먹어본 메뉴가 없는 관계로 종류별로 시켜본다. (참고로 2인분임을 미리 말씀드리며..)  




먹어본 소감은,
무침 만두는 맥주 안주다!

뭐 그렇다. 무침만두가 아주 맛있었다.
조만간 좀 따땃해지면 무침만두를 싸들고, '한강캔맥'을 할 예정이다. 크크.

다른 음식들은 무침만두에 비해 인상적이진 않았는데 (기본은 한다),
순대볶음과 즉석떡볶이는 만두의 양념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일까.. 
오뎅의 경우에는 국물이 괜찮았다. 


어쨌든, 둘이 다 먹기는 좀 버겁기도 하고 , 2차를 위해서 좀 남기고 '두카티 카페'로~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우리는 이미 배가 터지려고 하는 관계로..
녹차빙수, 커피 2잔과 이름 모르는 피자를 주문.



그래 이제 녹빙의 계절이 온다 온다 온다!
오랜만에 먹어도 변함 없는 그 맛! 예전 그대로지만, 비싼 가격과 적은 양이 좀 아쉽다.
아메리는 친절하게 리필도 해주시고, 차가운 녹빙과 함께 마신다면~ 

저 이름 모를 피자는 여러 종류의 치즈가 들어갔기에, 정말 굿!

(참고로 나님은 전날 블루바드에서 루꼴라피자 반판을 드셨지만..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 -_-)

 배가 터질까봐 걱정되서 한쪽만 먹고, 폭풍수다를~
(여담이지만, 두카티 직원분께서 재밌고 매우 친절하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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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센~ 2011.06.16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포치킨 맛없어;;;그냥 동네에서 아저씨가 와서 파는...통닭구이가 더 맛남;



난 곱창을 참 좋아한다.
사실 곱창보단 대창을 많이 좋아한다.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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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센~ 2011.06.16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나도 대창을 좋아해...쟈기; 우리 함 먹으러 가쟈;



그 유명한 부산식당에 처음 방문했다.




생태찌개가 유명한만큼, 생태를 주문. 사실 나는 생태탕을 '무척' 좋아한다.


반찬류가 깔하고,. 하나하나 다 맛있다. 
양배추를 어떻게 저렇게 아삭하게 삶았을까.
알타리를 어쩜 이리 맛깔나게 담았을까.
간장게장이 어쩜 이리 삼삼하니 맛있을까.
...

아삭아삭 오이무침.

축복의 간장게장, 완전 대박.

갓지은 콩밥을 내준다. 콩은 밥 한공기에 딱 5개씩 얹어준다.

생태생태, 진리의 생태탕!

고니및 내장 투하! 고니 만세!(라고 종훈오빠가 언젠가 말했다.)

직접 담근 된장을 푼 국물이 정말 일품이다. 반찬이며, 생태탕이며 흠잡을 데가 없다. 
상차림 전체가 엄마와 할머니의 정성이 담긴듯한 느낌을 많이 준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사람이 많고 주문시 밥을 바로 짓기때문에 오래걸린다는 것과 살짝 비싼 가격정도.
그래도 먹고 다음날 또 그 다음날 생각이 나는 걸 보면, 보통 생태탕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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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욘님 2010.10.31 0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차가운 바람불때 더 생각 많이 날꺼 같아.


2-3주 전쯤, 수아언니(@5oa)와 임지언니(@Meinkampf)를 만났다.
언니들이 친절히 종로로 내방해주셔서, 공부하다가 총총총~
더 프라이팬으로가서 치.샐 한 판.




치.샐먹고, 딱히 갈 곳이 없어서 결국 내 접대장소 아모카로 갔다.
아모카는 인사동 내방하시는 손님을 모시는 곳이다. 유자에이드 사진은 옛날거 :)


솨언니의 폴라로이드. 엄청 오래되고, 고풍스러운 맛이 느껴지는 카메라. 근데 필름을 못샀다! 흑.



임지언니가 제주에서 가져온 천혜향. 난 한라봉보다 요게 더 좋다.



솨언니 사진 구도를 따라해보지만, 잘 나오지 않는다. 먹기나 하자. 냠냠.


임지언니가 찍어준 사진.


이 사진보고, 언니들이 싫어했다. 아마 임지언니 폰에 이사진은 이미 없을 듯.ㅋㅋㅋㅋ


테라스에 앉아서 바라보는 이날 밤은 동화같은 풍경이었다. 

내 사람들과 함께 보낸 즐거웠던 토요일밤.
딱히 뭘 하려하지 않아도 재밌고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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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욘님 2010.10.31 0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없었으므로........... 패.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사동에도 my favorite place가 생겼다-! 유명하지만 얼마전에 처음 가본 사과나무.
알려주기 싫지만, 어차피 많이 알려진 곳이라..


실내 디자인이 아기자기 예쁘다.



음식은 점심에 가면 대체로 저렴한 편이고, 사과드레싱의 샐러드와 후식도 나온다.



치킨 달밥.


연어와사비 덮밥


해물크림스파게티



후식으로 쥬스, 커피, 요거트가 가능한데. 난 항상 커피-! 테이크아웃이 원래 안되서 이렇게 준다.

음식 전체적으로 가격을 생각하면, 만족 할만한 수준이다. 
치킨달밥은 살짝 달달하기도 한 카레 비슷해서, 밥에다 비벼먹으면 굿굿- 치킨 달밥에 치킨은 닭봉 4개정도 들어있다.
연어와사비덮밥은 훈제연어를 간장소스와 함께 버무려 먹는 방식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깔끔한 맛이 좋았지만 살짝 호불호가 갈리는 듯.
해물크림스파게티는 해물은 많이 들어있지만, 가격은 저렴하지만 크림 맛이 연해서 보통이었다. (파스타 전문점이 아니니, 다음엔 안 먹을 듯^^;;)
후식커피는 머신에서 뽑아주는지 잘 모르겠지만, 내 추측으론 맥심 인스턴트 블랙인 듯. 

역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치킨달밥과 연어와사비덮밥을 조심스레 추천!


정원이 아기자기해서 짝꿍에게 포즈를 요구한다. (참고로 짝궁이 키작게 나와서 이사진 마음에 안들어했다. 키 큼)


나도 사과나무 앞에서 요래저래 사진찍고


뉴튼의 만류인력 법칙을 맹신하는 나님.

전반적인 분위기, 가격대 모두 마음에 쏙 든 곳이다. 친구들과 와인마시러 꼭 오기를 다짐해본다.
이곳에 일주일에 한 번은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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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nsemania 2011.09.17 02: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저 맨밑에 사진 너무 좋아

  2. BlogIcon Sensemania 2011.10.14 0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응 꾸러기같애


워커힐에서 지척에 산다는 이유로,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들르는 피자힐.
느끼한 음식을 연달아 먹는 추석이었지만, 급 땡기는 바람에 휘리릭 가서 먹고 옴-!
피자 한 조각의 모양을 빼닮은 피자힐은 건축가 김수근님의 작품으로도 유명한 건물이다. 




전복, 새우, 갑오징어, 관자등 해산물이 토핑된 해산물피자페리에를 주문.








해산물이 하나하나 다 싱싱하니, 그저 자알 먹었다.
토핑이 많거나, 기름기가 없는 화덕피자 같은 요즘 피자의 대세를 살짝 빗겨가는 감은 있지만.. 
재료 맛도 잘 살리고 적당히 느끼하기에, 잘 먹었다는 말 외엔 할 말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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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알리오올리오를 만들어 보려고 마늘까고 물도 끓였는데 '파스타 면'이 없어서 뜻을 굽히고 말았더랬다.
결국 오늘 도전! 결과는.. 두둥.


마음이 급해서 사진은 이것 밖에. 하핫. 그런대로 맛있게 잘 된 듯 한데, 간을 잘 못맞추는 문제는 개선 사항이다!좀 싱겁다=_= 


입가심은 끌레도르 녹차아이스크림. 투게더를 준다기에 냉큼 샀다.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오늘도 '매.샌'(매일 샌드위치) 실현 차원에서 현다이백화점에서 사온 터키.
이렇게 기인 연휴는 끗. 물론 나에게 연휴는 없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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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J 2010.09.28 1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이제는 집에서 해 먹는구나. ㅠㅠ.

  2. BlogIcon 욘님 2010.10.01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훈오빠한테 물어봐- ㅎㅎㅎ
    알리오올리오에 대해선 말이지 ^^



우연한 기회에 광화문에 옥토버페스트를 방문. 지금은 축제기간!
1인 1만원에 맥주 무제한이다. 단, 전원 참여를 기본으로 한다.








기본 안주로 그리시니를 인수대로 제공
이탈리아 빵이라고 하는데, 갓구워져 나와서인지 몰라도.. 정말 맛있다. 10개라도 먹을 수 있는 흡사 뼈다귀 모양의 빵!



무제한 행사중인 하우스비어 3종
둥클레스비어는 흑맥주로 향이 좀 독특하다. 커피향 같기도 하고.
바이스비어는 밀맥으로, 굉장히 부드러워서 여성들이 좋아할 듯한 맥주.
필스너비어는 라거종류로 쌉싸름한 맛에 홉향이 일품! 
세 종류 다, 시중에서 먹는 맥주보다 훨씬 맛있다. 




슈바이네 학센 - 독일식 족발이라고 보면 될 듯.
4인이 먹기에 알맞은 양이다. 둘이 먹다가 지쳐서 한 명을 호출하는 긴급사태 발생=_=
아무튼 식기전에 재빨리 콜라겐 듬뿍인 껍질 부터 뜯어 먹어야한다. 근데 매번 직접 썰어먹었지만, 다음부턴 꼭 커팅으로 주문하기를 다짐한다.



철판김치소세지
SBS 맛대맛에 나왔던 소세지라는데, 가장 오른쪽에 큰 소세지가 가장 맛있었다. 소세지는 다소 짠 느낌이고 특별한 감흥은 없었다.





뭐 어쨌든, 맥주맛을 못잊어서 이곳을 일주일만에 다시 찾아갔더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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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두렁청해 2010.09.23 1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워ㅠㅠ 맥주 부러워요 ㅠㅠ

  2. BlogIcon 욘님 2010.09.23 17: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뮌헨에 못가본게 좀 많이 아쉽다 ㅎㅎㅎ


요새는 중식을 먹을 일이 거의 없다.
일단 고칼로리에 기름진 음식들 뿐이라 자주 찾지 않는 이유도 있고, 먹고 나면 조미료 때문인지 속도 편하지 않다.
그러다 오랜만에 초대를 받아 가게 된 '몽중헌'


입구에 차팩 앞에 서 있는 아저씨들과 같은 분들이..




룸이 독립적이라서 마음에 들었음. 여전한 조명에 대한 집.착.



딤섬이 먼저 나오고
딤섬 피도 얇고 잘 빚었다. 왼쪽은 돼지고기, 오른쪽은 새우 딤섬.


게살 스프
보통이었던 게살스프.



볶음요리
이걸 뭐라고 하는진 모르겠는데, 어떤분(@allther님)이 팔보채같다고 알려주셨다. 갑오징어와 자연산송이버섯, 관자살, 양송이 등으로 구성.



자연산 송이 볶음
먹기에 바빠서 사진이 다 이모양. 아스파라거스와 자연산송이를 볶아낸 것.
송이향이 정말 예술. 올해 비가 많이 와서 송이값이 저렴한가?.. 한 번 알아봐야겠다.


칠리새우
튀김옷이 쫀득하면서 바삭한 게 찹쌀가루를 이용한 듯. 새우도 살이 통통하고 상태 굿. 10개는 먹어야 성에 찰 듯.


탕수육
꿔바로우라고도 하지만.. 어쨌든 소스가 달지않고 튀김 상태가 참 좋았다. 


중식의 꽃, 짜장면
식사는 짜장과 짬뽕 그리고 울면 중에서 선택이 가능. 
짜장면이 가장 맛있다고 하여, 안전하게 짜장면을 시켰는데 맛있었다.


후식은 딸기 셔벗
딸기를 셔벗으로 만들어 내어 놓았는데, 좀 달지만 아삭아삭 좋았음.


사진에는 전복,해삼 볶음의 사진이 빠졌는데 코스의 구성이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친절도도 좋았고, 음식 퀄리티도 좋았다. 일단 내가 봤을때 식재료를 굉장히 엄선해서 사용하는 듯.
가격대는 메뉴판을 보지 못해서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으나, 상당히 비쌀 걸로 추측된다.
사진만 봐서는 양이 적어보이지만, 굉장히 배부르고 우리는 이날 와인을 2병이나 비웠다.
그리고 포인트는 이렇게 기름진 음식을 배부르게 먹었는데, 속이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는 거다. 페리에의 도움없이 잘 소화시킴.

이 날 맛있는 음식을 선사해준 초대자에게 감사를.



초대해준 이를 위해 cheers!



*조명탓도 있고, 먹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이 다 발로 찍은거 같다. 크크.
그만큼 맛있었다는 뜻이라고도 할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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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 2010.08.30 06: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식집인데 코스요리라 분위기운치있어보이네

  2. BlogIcon 욘님 2010.08.30 15: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싸! 여기! ㅋㅋㅋㅋㅋㅋㅋ



간밤에 빙수를 흡입하러 MMMG를 갔다. 한동안 빙수를 통 못먹어서 보충도 할겸 공부 끝나고 들렀다.








카페지만 MMMG의 물건을 한켠에서 판다. 
MMMG의 물건은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데, 디자인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거니와 파스텔 컬러감도 마음에 든다. 
그리고 가격이 다른 문구 브랜드에 비해선 좀 저렴하다.


냅킨에 그려진 그림이 귀엽다



기대 했던 빙수 등장



아-
우유 얼음이 아주 굿. 빙질이 부드럽고 물 얼음이 아닌 우유 얼음이라 좋다.
겉에 우유 얼음을 한참 먹다보면 쫀득한 미숫가루와 맛있는 떡과 팥이 나온다. 떡이 마트에서 파는 그런 떡이 아니라 참 좋음.  
가격은 그리 비싼 편은 아닌데(6,500원), 양은 좀 적고 팥이 너무 달다. 동행한 이가 말하길 '진양팥'을 쓰는 것 같다고.
직접 팥을 만들면 좋을텐데 단가때문에 그러는건지.
그리고 그릇이 너무 작아서 흘리고 먹을 수 밖에 없다. 다음부턴 토핑을 따로 주문하기로 다짐한다.


웻지도 시켜봤다.
웻지는 뜨거운 맛으로 먹는데, 뜨겁지 않아서 따뜻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감자가 좀 눅눅하고 가격에 비해선(6,000원정도) 그냥 그래서 다음엔 시켜먹지 않을 듯 :)

MMMG는 빙수도 참 마음에 들고 분위기도 아기자기 좋지만 간식거리가 좀 부족한듯 하다. 
흔한 샌드위치도 없고, 종류가 몇가지 되지 않았다.
단 매장에서 와인도 판매하고 있는데, 가격대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가볍게 마시기에 나쁘지 않을 듯.

이러니 저러니해도 난 빙수가 마음에 들어서 종종 기회가 생기면 갈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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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 2010.08.30 07: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wedge는 보기만 해도
    쏠리게 만들었네

  2. BlogIcon 욘님 2010.08.30 15: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MMMG. 내동생이랑 완전 좋아하는 디자인 브랜드인데
    ㅋㅋㅋ 여기 빙수도 파는구나, 나중에 나도 가봐야겠는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