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 ya!

Notice 2011. 1. 21. 01:03



몇해간 이맘때 쯤이면, 늘 그랬듯 요즘도 그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곧 봄이 오겠죠. 3월에 만나요.
불친절한 그모습 그대로 돌아올게요. 기쁜 맘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see ya!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